사업자 DB에서 시작해 콜 → 미팅 → 방문 → 계약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아웃바운드 영업 운영 시스템입니다. TM은 워크벤치에서 섭외하고, 영업사원은 모바일로 일정·동선·체크인을 처리합니다.
홈 화면의 [무료로 시작]에서 이메일로 가입합니다. 어떤 영업을 하시는지 직군을 고르면 AI가 맞는 타겟 업종을 추천하고, 첫 캠페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관리자가 하루 1회 [DB 업데이트]로 최근 신규사업소를 불러옵니다. 워크벤치 상단의 수집 배지에서 오늘 적재된 건수와 마지막 갱신 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사업장 일반전화는 공개 연락처라 목록에 표시됩니다. 휴대전화·이메일·대표자명은 암호화 저장되고, 열람할 때마다 감사 기록이 남습니다. 채팅·메모에 적은 번호는 저장 전에 자동 마스킹됩니다.
워크벤치에서 사업소를 클릭하면 콜 창이 뜹니다. 전화 → 미팅 바로 예약 → 받을 사람(영업사원·대표·관리자)을 체크하고 [보내기]를 눌러야 최종 확정되고, 선택한 사람에게 즉시 알림이 갑니다.
TM은 콜 창에서 [섭외 실패]로 사유를 남겨 다른 상담원과 공유합니다. 영업사원은 방문 결과(거절·부재·보류) 저장 후 [주변 신규사업소 동선 짜기]를 누르면 클릭 한 번으로 그 자리 기준 개척 동선이 만들어집니다.
iPhone은 Safari 공유 → [홈 화면에 추가] 후 앱처럼 열어야 알림이 옵니다. Android·PC는 첫 화면의 [알림 켜기]를 누르고 브라우저 알림을 허용해주세요.
영업사원이 현장에서 등록한 계약은 승인 대기로 올라가고, 팀장(관리자) 승인 후 확정됩니다. 검증 보드에서 날짜별 미팅·방문·계약 현황을 전수로 볼 수 있습니다.
화면·흐름·지표를 회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고, 반복 업무 자동화 컨설팅도 해드립니다. 아래 [컨설팅 문의]로 연락 주세요.